그래텍(대표 배인식)이 신규 모바일 서비스 ‘곰박스’ 출시를 앞두고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출시 예정인 곰박스는 스마트폰에서 영상을 볼 때 겪는 불편 해소에 주력한 스마트 미디어 서비스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소지자로, 베타 테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내달 9일까지 곰TV 사이트(www.gomtv.com/event/2011/gomboxTeaser.g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총 3만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곰박스를 통해 톰 크루즈가 주연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의 특별 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