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채종규)은 지역 SW기업의 유럽진출과 지역 투자유치를 위해 8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폴란드 비즈니스 투자 상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다리우쉬 보그단 폴란드 경제부 차관보를 비롯해 크쉬슈토프 마이카 주한 폴란드 대사관, 스타니스와브 마이만 폴란드 투자청 청장 등이 참석한다.
그 외 현재 폴란드의 투자와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한-EU FTA 이후 유럽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SW 기업에 실질적인 정보와 협력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위니텍 등 지역 21개 SW기업이 참석해 폴란스 현지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을 벌인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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