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중국에선 `iPad` 상표권 없다"

애플이 중국 기업을 상대로 낸 상표권 소송이 기각됐다.

로이터는 광둥성 선전시 법원은 애플이 중국 `프로뷰 테크놀로지`를 상대로 낸 상표권 침해 소송을 기각했다고 6일(현지시각) 전했다.

법원은 프로뷰사가 `아이패드(iPad)` 상표권을 출원한 것이 애플의 아이패드 개발보다 먼저인 2000년부터 였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이와 관련한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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