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GX1’ 500대를 선착순 예약 판매한 결과 22일 당일 모두 팔렸다고 23일 밝혔다.
루믹스 GX1은 지난 2009년 선보인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F1’ 후속 모델로 콤팩트하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해 일명 ‘괴물’ 하이브리드 디카로 불린다. 회전식 줌이 아니 전동식 줌 방식으로 작동하는 루믹스 X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
사토 준 상품사업본부장(이사)은 “DSLR 카메라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휴대성이 용이한 진정한 미러리스 카메라 시대를 계속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