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경영대학원 MBA, 철저한 교육으로 인기

국내 최초 졸업이수학점 체제 도입, 글로벌 기준 맞춰

아주대 경영대학원 MBA, 철저한 교육으로 인기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교육에 대한 열의가 높은 가운데, MBA 석사학위를 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교육 MBA 과정이 인기를 끌면서 휴직이나 사직을 하지 않고도 MBA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다.

온라인 MBA 과정의 선두주자는 단연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www.ajoumba.ac.kr)이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MBA 과정은 국내 최초로 졸업이수학점 48학점 체제를 도입해 글로벌 스탠다드 MBA 를 정착시켰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차 수강이 가능하다는 것은 아주대 경영대학원 MBA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이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을 병합한 `블렌디드(Blended)` 교육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허물어 학습자의 선택을 넓혔다. 학습자가 학교에 나가서 공부할 수도 있고 온라인 수강만으로도 석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과 학업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직장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교육만으로 제대로 된 공부가 되겠느냐는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온라인 수강으로 나타날 수 있는 학습자의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학기 중 매달 첫 번째 주 토요일에는 외부 인사를 초청해 경영 특강을 진행하고 해외 탐방과 워크샵, 체육대회, 송년회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선후배간의 활발한 교류를 돕고 있다.

이밖에도 담당 교수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Q&A 및 강의를 진행할 수 있어 공부가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별도 보충 수업이 가능하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과정은 다양한 세부전공을 마련, 학습자가 원하는 분야의 공부를 할 수 있다. 경영전략 MBA를 비롯해 e-비즈니스 MBA, 회계학 MBA, 금융 MBA, 마케팅 MBA, 인사조직 MBA, 생산/운영관리 MBA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전공을 집중 학습할 수 있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과정의 또 다른 특징은 선후배간의 강력한 네트워크다. 현재까지 무려 3,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인적 네트워크가 탄탄하다.

한편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내년 봄부터 시작하는 49기 석사 과정생을 모집하고 있다. 수시 모집 기간은 2012년 1월 6일까지이며 서류접수는 1월 9일까지 가능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