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사업부문을 인수하는 미국 씨게이트가 광교신도시에 대규모 R&D센터를 건립한다. 박노열 씨게이트코리아 대표와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를 위한 투자 및 지원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씨게이트는 총 800억원을 투자해 광교신도시에 연면적 2만5192㎡ 규모 R&D센터를 건립, 내년 12월에 입주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

삼성전자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사업부문을 인수하는 미국 씨게이트가 광교신도시에 대규모 R&D센터를 건립한다. 박노열 씨게이트코리아 대표와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를 위한 투자 및 지원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씨게이트는 총 800억원을 투자해 광교신도시에 연면적 2만5192㎡ 규모 R&D센터를 건립, 내년 12월에 입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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