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베트남 총리 초청 환영 오찬

건배를 하고 있는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왼쪽)와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건배를 하고 있는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왼쪽)와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

한국무역협회는 29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 초청 경제 4단체 환영오찬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세아제강, STX, 효성 등 한국기업을 포함해 120여명의 양국 인사가 참석했다.

한덕수 무협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포스트 차이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베트남의 풍부한 자원과 노동력에 한국 기술과 자본을 접목해 나간다면 양국은 상행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