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한국`의 꿈은 이뤄진다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의 발사 성공과 오는 10월 예정된 `나로호 3차` 발사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새삼 높다. 주말 인천 강화군 옥토끼우주센터를 찾은 어린이들이 나로호 로켓 모형을 올려다보고 있다.

`우주 한국`의 꿈은 이뤄진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