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명품 공개강의(OCW), 언제, 어디서,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대학들이 우수한 강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스마트기기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강의 `OCW(Open Course Ware)` 개발에 나서고 있다. 16일 서울대학교 도서실에서 학생들이 최근 개발을 마치고 서비스 중인 `서울대 OCW`를 보고 있다.

대학들이 우수한 강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스마트기기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강의 `OCW(Open Course Ware)`개발에 나서고 있다. 9일 대학생들이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대 OCW`의 명품강의를 보고 있다.
대학들이 우수한 강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스마트기기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강의 `OCW(Open Course Ware)`개발에 나서고 있다. 9일 대학생들이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서울대 OCW`의 명품강의를 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