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경련 회장, "연임여부는 회원사에 물어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관심사인 차기 회장 논의는 없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이사회에 앞서 회장 연임 여부에 대해 “회원사에 물어봐야 한다”고 답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 "연임여부는 회원사에 물어야"

재계는 허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이 본다. 전경련은 오는 21일 정기총회에서 34대 회장을 뽑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