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유엔진클라우드 대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생태계의 중심에 선 `MEAP` 솔루션에 대해 발표한다.
김 대표는 클라우드컴퓨팅이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 정부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기업의 업무용 시스템을 모바일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생태계가 중요하며, 이를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이 요구된다는 내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모바일엔터프라이즈 서밋 2013]유엔진클라우드 `모바일 앱 개발 생태계 중심 MEAP`](https://img.etnews.com/photonews/1302/394136_20130220110740_953_0001.jpg)
통합 플랫폼 모바일 프레임워크는 다양한 모바일 운용체계(OS)의 서로 다른 개발 환경과 언어에 따른 개발 자원 부담이 늘면서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 관심을 받는 HTML5와 CSS3, 반응형 웹 디자인 기반의 적용 사례가 증가하면서 웹 표준이 적용된 통합 플랫폼 모바일 프레임워크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실제로 OMTP, BONDI, W3C, DAP, WAC 등이 HTML5, 웹APIs, 기기 API 등을 웹 표준으로 지지하고 있다. 이 움직임이 통합 플랫폼 모바일 프레임워크를 요구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김 대표는 강조한다.
또 플랫폼 생태계의 주요 이해관계자 참여를 통한 생태계 조기 활성화도 추진돼야 할 과제다. 표준화, 교육, 세미나, 국제 교류 등 생태계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클라우드 표준 프레임워크 오픈 플랫폼 도입 국가와 해외기관 등을 대상으로 안정적 기술지원과 교육을 위한 글로벌 지원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