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서울시와의 주택에너지효율화 사업 업무 협약을 기념해 `슈퍼 세이브창`을 출시하고, 고단열 창호 보급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슈퍼 세이브창은 단열 성능이 우수한 로이유리를 사용한 제품이다. 입체적인 구조의 프레임과 크롬 도금 손잡이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알루미늄 레일을 활용해 창을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달 협약을 통해 서울시 융자 지원을 바탕으로 최대 20% 낮은 가격으로 창호를 판매하고 있다. 창호 전문매장인 `지인 윈도우 플러스`를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의 고단열 창호 교체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 있다.
이은철 LG하우시스 상무는 “다양한 비즈니스 노하우를 통해 창호 교체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며 “에너지 고효율 생활 공간에서 시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