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대표 임덕래)는 청주시로부터 22일 여성친화기업인증을 수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여성친화기업인증은 여성고용, 인재육성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성한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인증제도다.
ktcs는 여성 정규직 비율 86% 달성, 육아휴직제도 80% 이상 활용, 재택근무 제도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조성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재 ktcs의 총 직원수는 9600여명으로, 전체 관리자 중 73%(567명)가 여성 관리자다.
ktcs는 우수한 여성인재들이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승진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상담 매니저도 임원까지 승진할 수 있도록 승진기회를 확대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