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 스파클링 냉장고

삼성전자가 1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탄산수(스파클링 워터)를 만들어주는 `지펠 스파클링 냉장고` 출시했다. 버튼만 누르면 정수된 물을 바로 탄산수로 바꿔주는 게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탄산 기술 업계 1위로 이름난 소다트림의 탄산가스 실린더가 냉장고 안에 설치됐으며, 실린더 1개로는 탄산수를 최대 224병(330㎖ 기준)을 만들 수 있다.

삼성전자, 지펠 스파클링 냉장고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