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네~" 정우성, 레인지로버 몰고 등장

홍보대사로 1년간 레인지로버 스포츠 시승

정우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우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랜드로버 코리아가 18일 반포 한강공원 세빛둥둥섬에서 개최한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공개 행사에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홍보대사로 임명된 영화배우 정우성이 직접 차를 운전하고 등장했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개성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세련된 도시 남성’의 아이콘인 배우 정우성은 공통점이 많다”고 홍보 대사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정우성(왼쪽)과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정우성(왼쪽)과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가 악수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정우성이 평소 레인지로버에 관심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다"며 "세련된 강인함을 내세우는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정우성의 세련된 남성미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11월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랜드로버 전 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 민첩한 주행 성능, 즉각적인 응답성을 자랑하는 최고급 프리미엄 스포츠 SUV다. 3.0ℓ SDV6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92마력(@4,000), 최대토크 61.2kg.m(@2,000rpm)을 발휘한다.


한편,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1,680만원, 1억2,650만원, 1억3,690만원이다.

영화배우 정우성이 레인지로버 스포츠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영화배우 정우성이 레인지로버 스포츠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오준엽 RPM9 기자 i_eg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