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대표 이윤종)이 업계 최저 수준 금리 연 3.9%대 `아주캐피탈 스탁론`을 출시했다.증권사 신용융자거래는 대출기간이 180일 인데 반해 아주캐피탈 스탁론은 최장 3년으로 길고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의 증권계좌에 보유 중인 주식과 현금을 담보로 평가액 대비 최고 300%, 최대 3억까지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12월까지 신규로 아주캐피탈 스탁론을 이용하는 고객은 가입일로부터 6개월 간 연 3.9% 금리를 적용 받는다. 이후에는 연 6.7%의 기본 금리가 적용되며, 최장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한 종목 투자비율은 90%까지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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