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승정보기술(대표 김규섭)은 모바일 시점판매관리(POS)와 모바일 영업관리시스템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다. 진승정보기술의 모바일 POS시스템은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와 iOS 모두 적용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 데스크톱 POS의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매장에서 주로 업무 편의를 위해 사용하던 물류 PDA 장비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업체로의 발주와 매입, 작업, 재고실사, 상품 쇼카드 등 다양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진승정보기술은 탁월한 기술 인력도 보유하고 있다. 정보전략수립(ISP)으로 영업통합관리시스템의 IT추진 프로젝트를 도출, 이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국내외 다수 선도 유통업체에 대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유통산업에 대한 강력한 리더십도 갖고 있다. 유연성과 확장성이 높고 운영상 안정성이 보장된다.
이러한 역량 기반으로 진승정보기술은 이마트, 롯데마트, 그랜드백화점, SM마트, 초록마을 등 다양한 유통기업에 제품을 공급, 구축했다. 최근에는 전국국립공원관리공단에 모바일 POS 제품을 공급했다. 1억원 상당의 아이패드 POS를 MK트렌드 쇼핑몰에 납품, 전국 300여 매장에 모바일 POS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I&R몽골리아와 홈플라자마트·백화점에 10만달러 규모의 유통 POS와 모바일 시스템을 공급한다. 진승정보기술은 불모지인 몽골에 새로운 모바일 유통 시스템을 최초로 공급, 한국의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공동기획:서울통상산업진흥원,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