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이달 말까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생명 등 15개 계열사 서울, 대전, 울산 등 40여개 사업장 임직원 2000여명이 지역 소외이웃에게 직접 담은 김치와 연탄을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 임직원 600명은 사회복지기관 20여 곳과 홀몸노인·소외이웃 등 500여가구에 연탄 12만장을 전달한다. 임직원 1400여명은 배추 5만포기로 김치를 담아 전국 6000여 소외이웃 가구에 전달한다.
한화그룹은 이달 말까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생명 등 15개 계열사 서울, 대전, 울산 등 40여개 사업장 임직원 2000여명이 지역 소외이웃에게 직접 담은 김치와 연탄을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 임직원 600명은 사회복지기관 20여 곳과 홀몸노인·소외이웃 등 500여가구에 연탄 12만장을 전달한다. 임직원 1400여명은 배추 5만포기로 김치를 담아 전국 6000여 소외이웃 가구에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