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10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 호텔에서 `2013년 자동차산업인의 밤`을 개최했다. 1955년 시발자동차 이후 국내 8000만대, 해외 2000만대로 누적 1억대 생산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삼웅 기아자동차 사장(왼쪽 세 번째부터),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용근 자동차산업협회장, 김기현 새누리당 의원,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