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는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행복나눔 N캠페인 기금전달식`을 갖고 서울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 604명에게 통학교통비를 지원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나눔 N캠페인`에 참여해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통학교통비를 기부했다.
최대성 한국스마트카드 사장은 “통학교통비 지원으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기부와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