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닥스(주)(대표 정기태)는 2013년 12월 18일자로 ‘2013 전자문서 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유니닥스는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문서의 생성-변환-보안-보관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대응 할 수 있는 다양한 PDF솔루션을 개발하여 전자문서 분야 리더로 자리매김한 회사이다.
종이문서를 대체하는 전자문서 솔루션을 개발하고 구축함으로써 환경을 보존하고 공공기관뿐 아니라 금융권 및 산업전반에 걸쳐 비용절감 및 효율성을 높여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금번 장관표창 수상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2013 전자문서 대상’은 전자문서 활용 확산 및 전자문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u-Paperless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를 확산하고, 전자문서 관련 제도, 기술개발, 비즈니스 발굴, 보급 및 확산에 공이 큰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여 우수사례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심사항목으로는 공통부문에 재무현황, 수익구조, 시장분석, 경영목표, 추진전략 및 투자계획, CEO의 리더십, 인력운영, 시스템구축현황 등과, 분야별성과 부문의 매출신장도, 우수성 및 가치, 국가발전기여도, 지속가능성, 파급효과 등이 주요 심사 기준이다.
전자문서대상의 수상기업인 유니닥스의 관계자는 “전자문서 전문기업으로서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하여 대한민국 전자문서발전에 기여한 업체로 선정되었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둔다.”고 말했다.
유니닥스의 전자문서관련 비즈니스 모델은 모바일전자청약솔루션 등 페이퍼리스 모바일전자서식기반의 솔루션 비즈니스, 모바일 앱 솔루션 비즈니스, PDF관련 솔루션 개발 및 유통 비즈니스 등이 있다.
유니닥스의 대표적인 제품은 ezPDF Reader와 ezPDF FormSystems 등이 있다.
ezPDF Reader는 유니닥스가 지난 10여년간 PDF솔루션 분야 최고의 위치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이용하여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하는 PDF 뷰어 앱’으로, 기존의 단순히 PDF문서만을 읽는 뷰어에서 벗어나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 다양한 주석 삽입, 자유로운 필기기능, 문자 읽어주기 등의 사용자 편의와 스마트한 PDF문서 활용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ezPDF Reader`는 개인사용자가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오피스, 모바일 행정 서비스 구축 등 시스템 환경에 연동하여 다양한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 모바일 오피스 환경구축, 행정안전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스마트폰기반 행정서비스 시범사업 인프라 구축, 교보문고 전자책 서비스 뷰어, 창작과비평 모바일 정기구독 및 App서비스 등이 있다.
또다른 유니닥스(주)의 주력 제품은 ‘ezPDF FormSystems’으로 보험사, 증권사, 병원 등 비즈니스의 페이퍼리스화를 위한 필수 솔루션이며, 모바일 창구 자동화 및 전자 청약 관련 국내 최다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다.
ezPDF FormSystems는 사전에 규정된 정보들의 수집이나 제공을 위해 text 입력 필드, 라디오 버튼, 체크박스, 전자서명 필드 등 PDF의 interactive form 기능들을 이용하는 PDF 전자서식을 문서 보관, 관리, 열람, 결재, 보존, 그리고 보호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스템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문서 업무 프로세스를 구성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업에서는 ezPDF FormSystems의 도입을 통해 문서 내 정보 입력에서 시작하여 각종 후속 업무를 위한 문서의 활용, 그리고 관련된 정보 이용 자동 문서 발급까지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PDF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ezPDF FormSystems의 주요 고객은 삼성화재, 삼성생명, 신한생명, 교보생명, 동부화재, 현대카드/캐피탈 등의 주요 금융사 와 행정안전부, 국세청, 헌법재판소, 법무부 등 정부기관이 있다.
유니닥스 관계자는 “유니닥스는 국내 전자문서를 비롯한 PDF시장의 대표기업으로서 국내 시장의 다양한 산업군에 솔루션을 도입하여 Paperless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시장에 그치지않고 해외시장 활성화를 통해 해외수출기업으로서 국가경제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