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는 19일 서면 롯데호텔에서 `일거리·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3 동명대(TU) 가족회사 한마당`을 열고, 중소기업 CEO를 위한 특별강연과 해외보부상 성과 발표, 우수 가족회사 시상, 대학발전기금 전달 등을 진행했다.

이날 한마당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 최철안 부울중기청장과 동명대 가족회사 CEO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설동근 총장은 “창업동아리, 현장실습, 더블멘토링 등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 참여 재학생에게 1인당 최고 100만 원, 최저 30만 원 등 1억 원의 장학금을 내년 2월에 수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