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미디어(대표 박정철)는 8일 경기 일산시 백석동에 위치한 새빛안과병원(이사장 박규홍)과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의료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한스타미디어와 새빛안과병원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도모하고 한스타 야구리그 연예인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에서 부상 시 진료 지원 △연예인 선수들의 지속적인 눈 건강 관리 △지역 저소득층 교육을 위한 진료봉사 등이다.
박규홍 새빛안과병원 이사장은 “국내 최대 안과 전문병원으로서 연예인들의 눈 건강을 책임지고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는 열린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는 “2014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에 새빛안과가 의료 지원을 하는 만큼 앞으로 연예인 선수들이 멋진 플레이로 보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현민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