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황하지 않고~ ‘불꽃닌자’ 사전등록 신청하면 루비랑 다이아가 딱! 끝!”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TOAST’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인디게임 개발사 슬러시(대표 이진호)가 개발 중인 스마트폰 액션 RPG ‘불꽃닌자’의 사전등록 신청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불꽃닌자’는 2D 횡스크롤 액션 RPG 장르로 2013년 앱스토어에 ‘닌자래쓰’라는 이름의 유료 앱으로 출시, 오픈 이후 2주간 유료 앱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다이나믹한 콤보액션과 시원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콘솔이나 PC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조작의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최적화시켰으며 모험모드, 대전모드, 스페셜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 역시 ‘불꽃닌자’만의 매력 포인트다.
NHN엔터테인먼트 박일진 PM은 “최근 공개한 전투영상에서 보듯, ‘불꽃닌자’는 스마트폰 RPG 중 타격감과 액션감에서 단연 최고”라며 “시원한 콤보 액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불꽃닌자’의 사전등록에 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