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발달은 우리 사회의 여러 면을 변화시키고 있는데, 최근엔 전문 세무사 뺨치는 인터넷 장부 프로그램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인터넷 장부는 납세자가 편리한 시간에 신고서를 작성해 접수할 수 있기에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국세청에서도 적극 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터넷으로 장부정리와 세무신고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장부 서비스인 ‘이지샵’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세무비용 100만원 절약할 수 있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더 유명한 이지샵 자동장부는 세무지식이 없어도 가계부처럼 사용하면서 쉽게 세무신고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지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정보통신(대표 권순배) 관계자는 “장부 기장과 세무 신고를 혼자서 할 수 있어 매월 10만원씩 나가는 세무비용을 절약하고, 이 비용을 아껴 전단지나 지역정보지 등 광고비용으로 쓰면 매출이 올라간다”고 전했다.
여기에 ‘자동으로 장부쓰기’란 기능을 이용하면 전자세금계산서,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정리해 한 달에 10분만 투자하면 장부 작성부터 세무신고까지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부를 사용하다 사용방법이 궁금하거나, 세무지식이 궁금할 경우를 대비해 온라인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즉, 언제든 이지샵 자동장부의 인터넷/전화 문의를 통해 바로 해결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합소득세 신고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교육장에서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진행해 볼 수 있는 종합소득세 신고 ‘사전 과외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하는 점도 이지샵의 인기를 높이는 요인이다. 간편장부와 복식장부를 구분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교육하는 ‘사전 과외 서비스’는 서울 금천구 LG디지털센터 7층에 위치한 KICC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세무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세액공제를 빠짐없이 자동으로 챙겨주어 절세를 도와주는 이지샵 자동장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www.easyshop.co.kr) 및 전화(02-368-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