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쯔쥔, "우상은 김연아, 김연아 되기 위해 노력한다" 둘다 미모 대박

출처:/웨이보/리쯔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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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쯔쥔

리쯔쥔이 김연아를 언급해 화제다.



24일 저녁(한국시간) ‘신화’와 함께 중국 2대 국영뉴스통신사인 ‘중궈신원세’는 <리쯔쥔, ‘중국의 김연아’ 되기 위한 서막>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선수를 다뤘다. 인터뷰에서 리쯔쥔은 “중국의 김연아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리쯔쥔의 대표경력은 2014 타이베이 4대륙선수권 동메달을 꼽을 수 있다. 청소년대회에서는 2010-11 베이징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2012 인스브루크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동메달을 수상했다.

리쯔쥔은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국제빙상연맹(ISU) 여자 싱글 순위에서 세계 20위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