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윤여민 신혼집 공개, 두달된 부부답게 '깨소금 냄새' 가득

박윤경 윤여민 신혼집
박윤경 윤여민 신혼집

박윤경 윤여민 신혼집

박윤경이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여유만만`에서 박윤경이 윤수현, 김혜연, 유지나를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21일 KBS2 `여유만만`에서는 `트로트 여자 4인방` 윤수현, 김혜연, 유지나, 박윤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윤경은 신혼 생활 두 달된 부부답게 깨소금 냄새가 나는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6월 박윤경은 네 살 연하 남편 윤여민과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로트 여자 4인방`은 건강 비법과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 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