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운영하고 있는 도시락전문점,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5년째 운영하고 있는 도시락전문점,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프랜차이즈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현명한 예비창업자들이 늘면서, 본사의 역량을 따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본사의 경영철학에서부터 지원시스템, 브랜드 가치, 성장성과 수익성 등 모든 조건을 꼼꼼하게 살피고 창업을 시작하는 것이다.

프랜차이즈 도시락전문점 ‘토마토도시락 안산한양대점’의 박정현 점주도 이러한 부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했다. 보습학원을 운영했던 박정현 점주는 발품을 팔아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살펴봤는데,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곳이 도시락전문점 ‘토마토도시락’ 이었다고 얘기했다. 이렇게 신중하게 창업을 했기 때문에 5년째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다.



박정현 점주는 5년 동안 매장을 운영하면서, 본사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말한다. 처음에 시작할 때도 본사의 지원시스템을 보고 창업을 결정하게 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그 만족감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사 직원들의 열정적인 지원은 물론,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시스템은 매장운영의 효율성을 증가시키는 원동력 되고 있다.

“처음 하는 외식창업이었지만,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으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시작했습니다.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스스로 매출신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전형적인 친절한 서비스에서 벗어나 젊은 고객들을 아들처럼, 딸처럼 대했는데, 어느 순간 단골고객이 늘어나 있었습니다. 또한 맛과 품질에 많은 신경을 써서 중장년층 고객들의 충성심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입소문이 나면서 멀리서도 찾아와 주고 있고, 단체주문 수도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최근 ‘토마토도시락 안산한양대점’은 매장 인테리어 리뉴얼을 통해 더욱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레드 컬러를 익스테리어에 도입하고, 내부는 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외식공간을 연출했다.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컨셉트에서 벗어난 만큼, 고객들의 평가도 매우 긍정적이다. 박정현 점주는 인테리어 리뉴얼 이후 매출 증대 효과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얘기했다.

“새 옷을 입은 듯이 기분이 좋아서, 운영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시는 고객들도 바뀐 인테리어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바꾸고 나니 여성고객들의 방문수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더불어 홀에서 식사를 하는 고객들도 많아졌습니다. ‘토마토’하면 떠오르는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기 때문에 고객들의 인상에 강하게 남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빨간색만 보면 토마토도시락이 떠오른다고 말하는 고객들도 꽤 있습니다”

박정현 점주는 현재 창업아이템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과 안정적인 수익성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도시락’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