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구원, 라디오 나들이 '심심타파 이은 올드스쿨까지? '

연애의 발견 구원 구원 라디오 출연
 출처:/나무엑터스
연애의 발견 구원 구원 라디오 출연 출처:/나무엑터스

연애의 발견 구원 구원 라디오 출연

연애의 발견 구원이 라디오에 연달아 출연한다.



오늘(15일) 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 100일을 맞아 절친 최태준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구원은 솔직한 입담으로 한밤 중을 수다마당으로 이끌었다. 정준영과 최태준과의 우정을 비롯해 서로에 대한 재미있는 폭로전을 이어 1시간 동안 방송을 꽉 채웠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 속 구원을 보고 청취자들이 ‘잘생겼다’, ‘목소리가 좋다’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같은 날 오후 네 시에는 백보람과 함께 SBS 파워FM 107.7 MHz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다. 구원은 백보람과 함께 청취자들의 사연과 여심을 알아보는 코너 ‘왓위민원트’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라디오국 관계자들은 “구원이 목소리가 좋고 재치가 있어서 깜짝 출연 때마다 여성 청취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다”고 전했다.

한편 구원은 영화 ‘레디액션 청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구원 외에 포미닛 남지현과 정혜인이 출연한 ‘훈련소 가는 길’이 ‘소문’,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플레이걸’과 함께 옴니버스영화 ‘레디액션 청춘’으로 11월 개봉 예정이다.

연애의 발견 구원 라디오 출연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구원 라디오 출연, 이렇게 훈남이었어?" "연애의 발견 구원 라디오 출연, 너무 잘생겼다" "연애의 발견 구원 라디오 출연, 목소리 완전 멋있어요"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