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전문 기업 에이스그룹(www.ifacemall.com, 대표 이종린)이 애니메이션 ‘라바’로 유명한 제작사 투바앤(TUBAn)과 콘텐츠 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에이스그룹은 ‘아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한 ‘로터리파크(Rotary Park)’ 콘텐츠 스마트폰 주변기기 제품개발 계획을 투바앤측과 공동추진하고, 양사가 가진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협력하고자 아이스페이스에서 MOU를 체결하였다. ‘에니메이션 로터리 파크’는 아카의 캐릭터인 ㅁ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Eggy, 옐로우)’, ㅁ늘 욱하는 악동 우키(Wooky, 화이트)’, ‘음식 좋아하는 소심이 ‘소울(Soul, 네이비)’, ㅁ다이어트하는 식탐이 ‘요요(Yoyo, 핑크)’ 등이 ‘로터리파크’에 침입한 몬스터를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에이스그룹 이종린 대표는 “다양한 관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디자인 제품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는 말과 함께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형성하고, 스마트주변기기에 적용하여 에이스그룹과 투바앤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현재 에이스그룹은 스마트 주변기기 전문 디자인 브랜드 아이페이스 외 스마트유아안전용품 스칸디파파, 실버 주얼리 브랜드 젠틀우먼, 디자인 에이전시 M3 등 다양한 브랜드와 사업영역을 보유하고 있는 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또한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등 다양한 디자인 어워드 분야에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