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그리앱TV에서 주최하고 콩두컴퍼니에서 주관하는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위드 콩두` 16강 3경기가 1월 10일 헝그리앱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스튜디오 입장 시작 전부터 관객들이 줄을 서며 기다려 스타즈에 대한 많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즉석에서 선수를 응원하기 위한 피켓을 만드는 관객의 분주한 손길 속에서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를 포착할 수 있다.

헝그리앱 스탭들은 최상의 경기를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한편, 스튜디오 한쪽에서 경기 시작전 헝그리앱 아나운서 차보경과 김재훈 선수가 인터뷰하는 장면이 눈에 띄기도 했다.
경기 시작 30분전부터 헝그리앱TV 스튜디오는 많은 관객들로 인해 발 딛을 틈이 없었다. 일부 관객은 좌석이 부족해 서있거나 TV화면으로만 경기를 지켜봐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였다.
금일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 위드 콩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경기 시작 전부터 선수들의 치열한 접전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