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인질극, 범인 검거 '전남편 살해 여고생 1명 중상'

안산인질극 안산 인질극 범인 
 출처:/채널A
안산인질극 안산 인질극 범인 출처:/채널A

안산인질극 안산 인질극 범인

안산인질극 범인이 검거되었다는 소식이다.



안산인질극 범인 A씨는 흉기로 자녀 2명을 위협하면서 “아내를 만나게 해 달라”며 경찰과 4시간이 넘도록 대치했으나, 투입된 경찰특공대에 의해 검거됐다.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여자 고교생으로 보이는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모(47)씨가 잡고 있던 인질이 재혼한 처 A씨의 전남편 B씨, A씨와 B씨가 낳은 두 딸, 딸의 친구 등 4명이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안산인질극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남편이 부인과 별거 중인 관계로, 부인을 만나게 해 줄 것을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고 상황을 전한 바 있다.

안산인질극 검거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산인질극 검거, 충격이다" "안산인질극 검거, 이런 일이" "안산인질극 검거, 무섭다" "안산인질극 검거, 이유가 뭐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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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