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는 27일 11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 8층 엘가든홀에서 ‘2015년도 1차 이사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정준 쏠리드 대표를 차기 회장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다음달 25일 개최될 정기총회에서 11대 회장으로 최종 선출될 예정이다.
![[동정]차기 벤처기업협회장에 정준 쏠리드 대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5/01/27/article_27155533600042.jpg)
협회 임원진과 업계는 평소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언과 벤처업계 권익향상에 노력해온 정 대표의 추진력과 리더십을 통해 20주년이 되는 협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벤처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차기 회장으로 추천된 정 대표는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성공적 모델을 제시하며 통신장비업계를 이끌어 왔다. 또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으로서 업계의 의견을 대변하고 대정부 정책제언을 펼쳐왔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