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노인인구 600만 명 의료비 폭증! 의료실비보험 젊을 때 미리 대비해야 후회 없어

우리나라 노인인구 600만 명 의료비 폭증! 의료실비보험 젊을 때 미리 대비해야 후회 없어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현재 약 600만 명으로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인 의료비는 의료비 총액 증가율의 2배에 가까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우리사회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보건복지위에 따르면 최근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중 44.2%의 노인들이 지급받은 기초연금을 의료비에 전부 지출했다고 응답했다.



이렇게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료비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100세 시대의 노인빈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미리 민영보험인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해 부족한 의료비를 보완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의료실비보험이란 자신이 낸 병원비를 돌려받는 형식으로 큰돈이 드는 비 급여 항목에 대한 치료비나 입원비, 수술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우선 의료실비보험은 질병 발생 후나 고 연령에서는 가입이 불가능하며 재가입 또한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보장기간은 100세 만기로 길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실손 보험은 꼭 필요한 특약만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타 보험에서 이미 보장받고 있는 특약이 있다면 제외해아 보험료를 줄일 수 있으니 가입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또한 의료실비보험의 실손보장은 여러 개의 상품에 가입되어 있다 해도 일정 비율에 따라 비례 보상되는 상품이므로 자신에게 맞는 상품 하나만 선택하여 가입해야 한다.

아울러 의료실비보험은 실질적으로 발생하는 통원, 입원, 수술비를 보상하기 때문에 보험금 청구 횟수가 잦으므로 바로바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요즘은 암과 더불어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혈관질환과 같은 성인질병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를 특약으로 보장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따져보는 것이 좋다. 단, 특약은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 특약으로 가입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현재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판매중인 회사는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KB손해보험(LIG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한화손해보험, MG손해보험 등이 있으며 9월부터는 자기부담금이 10%에서 20%로 늘어나는 만큼 늦지 않게 의료실비보험 가입 순위 및 보장금액 별로 비교해 가입여부를 미리 결정해 두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각 상품 별 보험료와 보장내용, 특약들을 따져보고 가입할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전문비교견적사이트(http://silson.co.kr/strong-medi.php)를 이용하는 것이 인기인데 실시간으로 전문가와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입 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