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 삼겹살창업 브랜드 ‘화통삼’, 공식 서포터즈 ‘화통삼홀릭’ 출범

공식 서포터즈출범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만족 제공 약속

고기집 삼겹살창업 브랜드 ‘화통삼’, 공식 서포터즈 ‘화통삼홀릭’ 출범

프랜차이즈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이 공식 서포터즈 ‘화통삼홀릭’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8월 28일(금) 공식 서포터즈로 선발된 총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16명이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해 있는 본사를 방문했고, ‘화통삼홀릭’의 발대식을 진행했다.

‘화통삼홀릭’ 공식 서포터즈 1기 발대식에서는 공식 서포터즈로 어떤 활동과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지를 자세히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화통삼홀릭’은 약 2달간 브랜드 홍보를 비롯, 미스터리 쇼퍼 역할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본사에서는 ‘화통삼홀릭’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공식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업계1위 브랜드로써 자리를 계속 지켜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맛과 품질,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의 관계자는 “오랜 준비단계를 거쳐 공식 서포터즈 ‘화통삼홀릭’을 출범하게 됐다. 본사에서는 공식 서포터즈가 활발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다. 아울러 중국 현지 매장을 방문하게 되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1기 공식 서포터즈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후, 기수별로 계속 서포터즈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고깃집창업 브랜드 ‘화통삼’은 특허 출원한 화덕에 저온 숙성한 고기를 초벌하는 시스템, 26인치 대형돌판에서 다양한 식재료와 즐기는 방식, 세련되고 품격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 등을 성공경쟁력으로 내세워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 190점 가까이 매장을 개설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빠르게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중국에서 `화통삼` 상하이1호점, 북경1호점, 하얼빈1, 2호점이 운영되고 있고, 항주점이 9월 18일 오픈 예정이다. 10월에 상하이 2호점, 내몽고 후룬베이얼점과 복건성 샤먼점, 절강성 커치아오점, 대만 타이베이점이 오픈 준비 중에 있다.

(문의_ www.hwatongs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