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l)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 분야의 교육콘텐츠 개발 및 인적〃물적 교류를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를 진행하고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학술회의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또 공동 관심분야의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고 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원광디지털대학교는 KEI 직원 및 가족이 입학 시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남궁문 총장은 “웰빙건강 분야에서 독보적인 교육을 제공해 온 원광디지털대학교와 환경문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KEI와의 협약은 여러 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