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리필 고깃집은 운영이 어렵다?’ 아마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식재료를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을 준다. 그런데, 사실 무한리필 고깃집만큼 운영이 쉬운 것도 없다.
소•돼지구이터 ‘일과후육창고’가 이러한 부분을 잘 보여준다. ‘일과후육창고’는 품질 좋은 고기만을 사용하고, 무한리필 코스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해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저품질의 무한리필 고깃집과 다른 품격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빠르게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품질 좋은 고기만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식재료 수급이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본사가 자체적으로 육가공 전문공장을 운영해서 안정적으로 공급을 받을 수 있다. 특별한 손질이 필요 없고, 고객들이 직접 구워먹는 방식이라서 고기만 제공하면 된다. 따라서 최소의 인력으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참고로 본사가 직접 육가공 공장을 운영하고, 유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 대비 마진율이 높다. 이러한 부분도 눈 여겨 봐야 한다.
또한 주방시스템을 매뉴얼화 해서 전문인력이 필요 없다. 누구라도 간단한 교육을 받으면, 주방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전문인력을 파견해 매장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 발생 시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노동의 강도를 줄여주는 동시에 오랜 시간 안정적은 운영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본사 슈퍼바이저 및 메뉴바이저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준다. 매출향상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주는 것은 물론, 매장운영에 문제점을 파악해 보다 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 메뉴바이저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 변화하는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높여준다.
무한리필 고깃집창업 프랜차이즈 ‘일과후육창고’의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기획을 하고, 지원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기 때문에 일반 무한리필 고깃집보다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매장운영의 편리성과 함께 수익성도 주목을 해야 한다. 품질 좋은 프리미엄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충성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판매 대비 마진율이 높아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의_www.meatstore.co.kr / 1588-4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