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한도 주택담보대출, 사업자대출 이제 온라인으로 상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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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부진에 내수침체가 겹치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소비자가 모두 한 목소리로 최악의 체감경기를 호소하고 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6월 현재경기판단 소비자동향지수(CSI)는 64로 2년 반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6개월 전보다 현재 경기가 더 나쁘다고 느끼는 자영업자들이 많다는 뜻이다.

경기 침체로 대출도 늘었다. 한국은행의 올 1분기 은행권 중소기업 대출 중 개인사업자 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조9000억원 증가했다. 증가세 역시 가파르다. 지난해 3분기 개인사업자 대출은 13조1000억원, 4분기 14조8000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늘고 있다. 자영업자의 체감 경기는 바닥을 향하고 있는데 이들의 은행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대출 부실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추후 금리 인상이 이뤄지면 자영업자들은 빚 갚을 능력이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부가 가계부채 체질개선에 나섰다. 은행 문턱이 높아진다는 얘기다. 기존까지는 담보만 있으면 대출을 내기 쉬웠지만 이젠 은행들이 돈을 빌려주려면 담보 외에 차주의 소득 상환 능력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신용카드 사용액 등 신고 서류를 근거로 소득을 추정하던 방식은 더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원하는 만큼 돈을 빌리려면 국세청 등 국가기관이 발급한 소득 관련 서류를 증빙해야 한다. 즉, 은행 문턱이 높아진다는 얘기다.

이런 상황에서 시중은행의 사업자대출 상품의 조건을 확인하여 고객에 맞는 최적의 상품으로 안내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주목해 볼만하다. 높은 한도, 낮은 금리의 사업자대출을 찾는 사업자라면 상담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온라인 사업자대출 상담 사이트 비즈니스가이드(http://b-guide.co.kr/)에서는 온라인 사이트나 전화상담(1661-9451)을 통해 무료대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 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은 물론, 사업자오피스텔담보대출, 사업자빌라담보대출, 후순위담보대출, 소상공인신용대출, 카드단말기 가맹점대출, 부동산 담보대출까지 안내하고 있어 상업자 담보대출이나 사업자신용대출을 고려하는 개인 및 법인 사업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