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성적, 어학점수 없이 해외 명문대학 입학! 2016년 글로벌연합 해외명문대 학·석사 통합과정 신입생 모집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고, 부진한 수능성적으로 인해 재수를 결심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2017학년도부터 2021학년도까지 앞으로 5년간 매년 시험체제 변화가 예고되어 수험생들의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2017학년도에는 수능에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는 것도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부담이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바뀌는 입시정책으로 인해 수험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국내의 취업상황으로 인해 단순히 국내대학 입학을 위한 재수보다는 해외유학을 통해 세계무대로 도전해야할 때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 해외유학을 결심하는 학생들 중 중국유학을 선택하는 사람의 비중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중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애더스(ATUS, 대표 윤성일)는 중국 유학을 통해 글로벌 전문인재로 성장하기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글로벌연합 해외명문대 학·석사 통합과정의 2016학년도 입학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명문대 학·석사 통합과정은 최단 4년 이내에 중국대학의 학사와 미국대학의 석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중국과 미국 유학을 통해 다양한 국제적 소양을 갖춘 경영·경제 및 금융 분야의 전문 지식인을 양성을 목표로 국내에서는 지난 2015년에 최초로 개설되었다. 이 과정은 기존 학사학위 취득에 4년, 석사학위 취득에 2년 등 총 6년 이상 소요되던 것을 최단 4년 이내에 이수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입학예비과정을 수료할 경우, 수능성적이나 어학점수가 필요없고, 별도의 전형없이 해외명문대 학·석사 통합과정의 입학이 가능한 점 또한 주요 특징 중 하나이다.



글로벌연합의 파트너 대학으로는 중국 경영·경제분야 Top 3 대학인 서남재경대학, 미국의 명문대학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과 롱아일랜드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국내 최초 석·박사중심의 경영전문대학원인 aSSIST가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연합 과정에 입학할 경우 중국 서남재경대학에서 3년간 학사과정을 이수한 이후에 마지막 4년차에는 미국의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또는 롱아일랜드대 중 선택하여 1년간 석사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각 대학의 학사와 석사학위를 동시에 취득이 가능하다.

2016년 해외명문대 학·석사 통합과정 신입생 모집을 위한 서울지역 입학설명회는 1월 16일(토) 오전 11시 30분에 역삼 GS타워 25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 중국어교육 및 중국유학 No.1으로 널리 알려진 이얼싼중국어학원의 유재승 대표가 중국유학과 관련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입학설명회를 통해 중국유학 및 본 과정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국유학 및 본 과정에 대한 상세한 안내 및 과정과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설된 해외명문대 학·석사 통합과정은 고3 수험생과 현재의 대학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연합 홈페이지(www.globalunion.kr) 또는 유선(02-360-0711~0712)을 통해 입학설명회를 신청할 수 있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