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티븐슨 컴퍼니(Stevenson Company)에 따르면 LG전자는 미국 진출 4년 만인 2007년 드럼세탁기 브랜드 매출액 기준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후 지난해까지 9년째 1위를 지켰다.
LG전자는 지난해 시장 점유율 25.1%를 기록, 3년 연속 25%를 넘었다. 특히 9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제품군에서 선두자리를 지켰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가전 시장 최대 격전지 미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1위 자리를 지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LGE_미국_프라이스매장_트윈워시_00~04 : LG전자가 9년 연속으로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서부 최대 가전전문 유통업체인 프라이스(Fry`s Electronics)의 ? 바다 지점에서 직원이 고객들에게 LG 트윈워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제공LGE_미국_프라이스매장_트윈워시_00~04 : LG전자가 9년 연속으로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서부 최대 가전전문 유통업체인 프라이스(Fry`s Electronics)의 ? 바다 지점에서 직원이 고객들에게 LG 트윈워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제공LGE_미국_프라이스매장_트윈워시_00~04 : LG전자가 9년 연속으로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서부 최대 가전전문 유통업체인 프라이스(Fry`s Electronics)의 ? 바다 지점에서 직원이 고객들에게 LG 트윈워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제공LGE_트윈워시
사진 - 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