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택시 류준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셀카 투척 "새해가 별건가요. 우린 늘 사랑하고 있는데" 발행일 : 2016-01-27 09:1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택시 류준열 출처:/ 류준열 인스타그램 택시 류준열 택시에 출연한 배우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택시 류준열은 과거 자신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가 별건가요. 우린 늘 사랑하고 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준열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류준열의 시크한 듯 무심한 표정이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한국 카타르 격침,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세계 최초'...일본과 30일 결승 한파특보 해제, 낮 전국 영상...일교차 커 주의 국제 유가 상승, 뉴욕-유럽증시도 상승세 응팔 김선영-류혜영, 선우엄마와 보라의 의외의 모녀 케미 인증샷 "사랑해요" 전년比 99.8% 증가, ABS발행이 늘어난 덕분...총액 83조원 택시 류준열 "응팔, 실제라면 덕선이 포기하지 않는다" 상남자 발언 파파야 고나은, "돈 관계가 깨끗해야 오래 간다" 충고...무슨 일? 1990년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 트로트가수 조은새, 볼륨 넘치는 섹시 화보 '눈길' 택시 류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