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엔터온뉴스 기자들의 발자국이 찍힐 곳입니다>

<이번 주 엔터온뉴스 기자들의 발자국이 찍힐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엔터온뉴스 대중문화부 유명준입니다.

덥습니다. 이번 주에 비 소식이 있긴 하지만, 월요일부터 느껴지는 더운 기운은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닙니다. 에어컨이 나오는 시원한 사무실에 있는 저야 더위와 비를 피할 수 있지만, 사람들을 만나러 곳곳에 다니는 엔터온뉴스 기자들은 이 날씨가 썩 반가울리 없습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죠. 나가고, 만나고, 써야죠.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엔터온뉴스 기자들이 가고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각 파트별로 살펴보면 이번 주에는 가요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컴백, 영화는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의 내한,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내한이 눈길을 끕니다. 또 칸영화제에서 이미 국내 기자들에게 선보인 영화 ‘부산행’이 칸을 가지 못한 기자들을 대상으로 언론시사회를 개최합니다. 이어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제작발표회를 통해 김준수, 박은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인터뷰도 연이어 진행됩니다. ‘부산행’의 정유미와 공유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도 내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FT아일랜드도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네요. 엔터온뉴스 사무실에는 컴백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방문해 인터뷰 하네요. 물어볼 내용이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지난주까지 인터뷰한 스타들의 기사도 줄줄이 독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국수의 신’에서 열연했던 정유미를 비롯해 ‘음악의신’을 통해 두각을 나타냈던 이수민,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육각수, ‘굿바이 싱글’에서 중학생 미혼모 역을 소화해낸 김현수, 그리고 라운드 인터뷰로 진행됐던 원더걸스, 전혜빈, 비스트의 기사가 나갑니다.

이 외에도 현대카드와 LP판매점 갈등을 한번 더 정리할 예정입니다. 또 재능기부의 문제점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재능기부가 강요된다는 말이 너무 많아서요.

계획은 이렇지만, 중간 중간 또 모릅니다. 큰 일이 터지질 않길 바랄 뿐이지요. 열애설 뭐 이런 거 말고요.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유명준 기자 neocross@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