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저널리즘 영화 ‘트루스’가 스페셜 릴레이 GV를 진행한다.
‘트루스’는 오는 11일, 16일, 24일 총 3회에 걸쳐 스페셜 릴레이 GV를 진행한다.
먼저 최일구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와 장성란 기자가 함께하는 1탄 앵커편은 11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다. 사회부 기자부터 MBC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를 거쳐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최일구 전 앵커는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언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2탄 PD편에서는 SBS ‘궁금한 이야기 Y’ 최복희 PD와 김도훈 편집장이 16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된다. ‘트루스’의 주인공 메리 메이프스와 최복희 PD는 시사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열혈 여성 PD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보다 진솔한 토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3탄 무비 스토커편은 맥스무비 박혜은 편집장과 함께 24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다.
한편 ‘트루스’의 스페셜 릴레이 GV는 4일부터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leejh@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