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사랑이 프로그램을 살렸다…‘불청’, 콘텐츠 영향력 1위

김국진-강수지 사랑이 프로그램을 살렸다…‘불청’, 콘텐츠 영향력 1위

[엔터온뉴스 유명준 기자] 김국진-강수지의 열애가 프로그램의 콘텐츠 파워를 높였다.

CJ E&M에 따르면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는 2016년 8월 1주(8월01일~8월07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 순위에서 총 256.8점을 기록, 정상에 올랐다. 무려 37계단이나 오른 셈이다. ‘불청’은 주목하는 프로그램 1위, 관심 높은 프로그램 2위에도 올랐다.



전주 1위에 올랐던 ‘닥터스’는 2위로 밀려났고, 3위와 4위에는 MBC ‘일밤-복면가왕’과 ‘무한도전’이 각각 차지했다. 5위에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이름을 올렸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뉴스구독 순위, 직접검색 순위, 버즈 순위를 통합, 지상파 3사와 케이블 방송프로그램의 콘텐츠 파워를 측정하는 수치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유명준 기자 neocross@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