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아이오아이-유연정-IBI까지...'프로듀서101' 다시 한 무대에

출처:/'엠카운트다운' 캡쳐
출처:/'엠카운트다운' 캡쳐

'엠카운트다운' 아이오아이와 우주소녀에 합류한 유연정, 탈락한 소녀들이 뭉친 I.B.I까지 '프로듀스 101' 소녀들이 한 무대에 섰다.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오아이는 컴백 타이틀곡 'Whatta Man'으로 세번째 1위에 올랐다.



아이오아이 옆에서는 유연정과 I.B.I 멤버들이 함께해 1위를 축하해줬다.

아이오아이 리더 임나영은 "팬들에게 감사하다. 함께 하지 못한 채연, 세정, 미나, 연정이와 이 기쁨을 같이 하고 싶다"고 유닛 활동을 함께하지 못한 멤버들을 언급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101' 출신 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와 유연정이 합류한 '우주소녀'의 데뷔 무대가 있었다.

I.B.I는 신곡 '몰래몰래' 무대를 팬들 앞에 처음 선보이며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연정 합류로 13인조 걸그룹이 된 '우주소녀'는 신곡 '베베'와 '비밀이야'를 첫 공개했다.

김현이 기자 he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