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위클리차트] 트와이스·블랙핑크 질주 어디까지...마마무·비투비 진입

[ON+위클리차트] 트와이스·블랙핑크 질주 어디까지...마마무·비투비 진입
[ON+위클리차트] 트와이스·블랙핑크 질주 어디까지...마마무·비투비 진입
[ON+위클리차트] 트와이스·블랙핑크 질주 어디까지...마마무·비투비 진입
[ON+위클리차트] 트와이스·블랙핑크 질주 어디까지...마마무·비투비 진입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신인 걸그룹들이 끝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11월 첫째 주(11월7일~11월13일) 주요 온라인 음원 주간차트(멜론, 네이버, 벅스, 지니)에서는 트와이스와 블랙핑크가 차트 최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하며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4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TT'는 발매된 지 한 달이 다되어감에도 불구하고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그들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블랙핑크의 ‘불장난’ 역시 발매된 지 거의 2주가 됐음에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볼빨간 사춘기 ‘우주를 줄게’, 한동근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역시 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컴백한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비투비의 ‘기도’가 새롭게 진입했다. 두 그룹 모두 실력파로 인정 받는 팀인 만큼, 대중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lshsh324@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