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승보 엔씨소프트 상무, "엔씨스러운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 유저들 앞에 당당히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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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레드나이츠' 쇼케이스 3차 영상 공개

심승보 엔씨소프트 상무, "엔씨스러운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 유저들 앞에 당당히 서겠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하반기 모바일게임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 레드나이츠' 개발에 참여한 인물들의 질의응답 영상이 공개되면서,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17일 헝그리앱 운용사 모나와(대표 송현두)측은 공식 TV캐스트와 유튜브를 통해 지난달 27일 진행된 '리니지 레드나이츠' 쇼케이스 영상 3차분으로 '개발자 질의응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엔씨소프트측 관계자인 최원석 개발실장과 심승보 퍼블리싱 1센터장(상무), 김현호 모바일 퍼블리싱 총괄이 참석기자들에 대한 답변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리니지 레드나이츠'만의 경쟁력과 타 게임과의 차별성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관계자들의 성실한 답변이 제시되면서,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심승보 엔씨소프트 퍼블리싱 1센터장은 해당 영상을 통해  "엔씨소프트스럽게 모바일을 개발했기에 조금 늦었다고 자부한다"며 "미공개작인 '프로젝트 오르카' 등 멋진 게임으로 유저들 앞에 당당히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다음달 8일 한국·대만·싱가포르 등 12개국 동시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국내 유명 게임커뮤니티 헝그리앱 동영상채널을 통해 지난달 27일 진행됐던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심승보 엔씨소프트 상무, "엔씨스러운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 유저들 앞에 당당히 서겠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