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MAMA 2016’ 특별무대 예고…“놓치면 너무해”

사진=CJ E&M
사진=CJ E&M

[엔터온뉴스 유지훈 기자] 걸 그룹 트와이스가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무대를 깜짝 예고했다.

‘2016 MAMA’ 출연을 확정 지은 트와이스는 여자그룹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상, 호텔스컴바인 올해의 가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트와이스의 단체 사진과 함께 “트와이스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2016 MAMA’에서 공개됩니다. 놓치면 너무해! 너무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또한 인형 뽑기 게임을 하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과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라고 있는 리얼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트와이스의 사진들이 ‘2016 MAMA’에서 선보일 트와이스의 무대와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16 MAMA’의 본식과 레드카펫 티켓은 ‘에이치케이티케팅닷컴’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현재까지 약 6500만건에 육박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투표는 12월 1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2016 MAMA’의 공식 홈페이지 PC와 모바일에서 1인 1일 1회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MAMA’는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음악 축제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로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졌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유지훈 기자 tissue@enter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