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피로회복… `루시오S` 안마의자 설 선물 제격

민족 최대 명절 설. 부모님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하는 자식들이 많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해줄 안마의자가 나왔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오스너가 개발한 `루시오S`다. 이 제품은 자동모드, 한 뼘 기능, 무중력 3단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현재 여러 브랜드 안마의자가 출시되고 있지만, 비슷한 가격대 제품과 비교해 마사지 효과가 뛰어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루시오S.
루시오S.

특히 무중력 모드가 강점이다.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몸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하는 기능이다. 빠른 피로회복을 돕는다. 자동체형 인식기능과 다리 길이 조절기능도 탑재했다. 체형과 무관하게 안마를 받을 수 있다. 마사지 종류도 다양하다. 릴렉스, 타이, 차이나, 아침, 저녁, 스페셜 등으로 구성됐다. 피로도와 컨디션에 따라 마사지 선택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과 베이지다. 어떤 컬러 가구와도 조화를 이룬다. 오는 2월 28일까지 구매한 뒤 간략한 후기를 남기면 현금 1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오스너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오스너 관계자는 “루시오S는 등과 허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기능을 겸비하고 있다”며 “부모님 명절선물로 제격일 뿐 아니라, 업무 스트레스와 피로를 호소하는 젊은 직장인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