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는 정책기획단장에 서경학씨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서 신임 단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를 거쳐 미국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앙일보 주임 연구원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영상사업부 상품기획그룹장, PPM 사업팀장,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연구본부장, 한국연구재단 융합기술단장을 지냈다.
서 단장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제시하고 성과 창출형 정책 기획으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오창=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